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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이야기

거제 가볼만한 곳

by 주말세상 2012. 5. 1.

 

 

거제시에서 가볼만한 곳으로는 거제해금강, 바람의언덕과 신선대, 학동흑진주몽돌해변, 여차-홍포 해변 비경(대소병대도), 공곶이, 동백섬 지심도, 외도.내도비경, 계룡산이 있다.

 

 

■ 거제해금강

    수억 년 파도와 바람에 씻긴 형상이 갖가지 모습을 연출하여 사자바위, 미륵바위, 촛대바위, 신랑바위, 신부바위, 해골바위, 돛대바위 등으로 둘러싸인 해금강은 서복(서불)이 중국 진시황제의 불로 장생초를 구하러 왔다하여 약초섬으로도 불린다. 수십미터 절벽에 새겨진 만물상과 열십자로 드러나는 십자동굴은 가히 조물주의 작품이다. 또 사자바위 사이로 솟는 일출의 모습은 환상적이다.

 

    해금강은 외도관광과 연계된 유람선을 이용하여 관광할 수 있으며, 유람선은 구조라유람선(055-681-1188), 도장포유람선(055-632-8787), 장승포유람선(055-681-6565), 해금강유람선(055-633-1352), 학동유람선(055-636-7755), 와현유람선(055-681-2211) 등 거제도 각 지역에 위치하여 있다.

 

▲ 거제해금강

 

▲ 해금강 사자바위

 

▲ 해금강 십자동굴 입구

 

▲ 해금강 십자동굴 안

 

▲ 해금강 십자동굴 안에서 바라본 하늘

 

▲ 해금강 십자동굴 안에서 바라본 하늘

 

▲ 해금강 십자동굴

 

▲ 해금강  십자동굴

 

▲ 해금강 기암괴석

 

▲ 해금강 십자동굴

 

▲ 해금강 촛대바위

 

▲ 해금강 신랑바위

 

▲ 해금강 해골바위

 

▲ 해금강 사자바위

 

▲ 멀어지는 해금강

 

 

■ 바람의 언덕과 신선대

    함목을 지나 해금강으로 가는 길목에서 북쪽으로 내려서면 그림같은 도장포 어촌마을이 나오고, 고개만 들면 바람의 언덕이 수채화처럼 눈 안에 가득 찬다. 바람의 언덕은 띠가 덮인 언덕이라는 예 이름도 띠밭늘 이었다. 길게 뻩어 청정해역으로 감싸여 있기에 언제나 바닷바람이 찾는 이를 맞는 곳이다. 푸른 바다와 갈매기가 어우르고, 저 멀리 학동 흑진주몽돌해변과 수신마을이 펼쳐져 절경을 이룬다. 신선대는 바다가 시원스레 내려다 보이는 곳으로 바닷가에 큰 바위가 자리를 잡고 앉아 주변의 아기자기한 경관들을 거느리고 신선놀음을 하는 형상이다. 다포도, 천장산과 함께 오색바위, 다도해 풍경 등을 조망할 수 있으며, 그 자락에 작은 몽돌해수욕장이 있어 운치를 더한다. 위치/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233-5

 

▲ 바람의 언덕

 

▲ 바람의 언덕

 

▲ 신선대

 

▲ 신선대

 

▲ 신선대

 

▲ 신선대전망대에서 바라본 신선대

 

 

■ 학동흑진주몽돌해변

    흑진주 같은 몽돌로 이루어진 해변으로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히고 있다. 남해안의 맑고 깨끗한 물이 파도쳐 몽돌을 굴리면, 자글자글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 해안을 따라 발 지압을 하며 걸으면, 노자산, 가라산의 능선이 부드럽게 가슴으로 다가오고, 코앞에 펼쳐지는 야생 동백림 군락지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팔색조의 울음소리가 귓가를 간지를 것만 같다. 위치/거제시 동부면 학동리 295-1

 

▲ 학동흑진주몽돌해변

 

▲ 학동흑진주몽돌해변

 

▲ 학동흑진주몽돌해변

 

 

■ 여차-홍포 해변 비경(대소병대도)

    여차해변을 따라 명사해수욕장으로 가는 해안변에는 대병대도, 소병대도 등 여러 섬들이 푸른 물결속에 춤을 추는 듯 바다위에 떠 있다. 안개와 구름이 작은 섬들의 허리를 감고 있는 섬 사이로 유람선이 다니는 광경은 신비의 절경이다. 위치/거제시 남부면 다포리 42번지 일원

 

▲ 여차몽돌해수욕장

 

▲ 여차몽돌해수욕장

 

▲ 여차몽돌해수욕장

 

▲ 대소병대도

 

▲ 대소병대도

 

▲ 가왕도, 대덕도, 장사도

 

 

■ 공곶이/내도

    영화 종려나무 숲의 촬영지인 공곶이는 와현모래숲해변 너머 예구마을에 있다. 잘 가꾸어진 농원으로 봄이면 동백꽃, 수선화가 만발하고, 노부부의 정성으로 오랫동안 길러온 종려나무와 손수 쌓아 올린 돌담이 그 운치를 더하고 있다. 예구마을(거제시 일운면 와현리 140번지 일원) 포구에서 산비탈을 따라 20여분 동쪽 끝자락에 위치해 있다.

▲ 공곶이 가는길

 

▲ 공곶이

 

▲ 공곶이에서 바라본 내도

 

▲ 공곶이해변

 

▲ 공곶이에서 바라본 내도

 

▲ 공곶이에서 돌아오는길

 

 

■ 동백섬 지심도

    장승포항에서 20분 정도 도선을 타고 가야 하는 섬으로 늘 푸른 상록수와 가지각색의 나무들이 원시림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 동백나무가 많아 동백섬 이라고도 불린다. 쪽빛바다 위에 푸른 섬 하나, 어찌보면 신선의 집 뜨락에 있는 정원 같기도 하고, 바다 위에 올려놓은 수반 같기도 하다. 하늘을 덮은 숲길은 이리저리 나 있고, 터널을 지나는 연인들의 귀에는 동박새와 직박구리의 노랫소리가 정겹다. 여기에는 일제강점기 시대 잔재물인 군사시설이 아직도 남아 있어 민족의 아픈 상처를 건드린다. 

 

▲ 장승포항

 

▲ 동백섬 지심도

   

▲ 동백섬 지심도

 

▲ 동백섬 지심도

 

▲ 동백섬 지심도

 

▲ 동백섬 지심도 선착장

 

▲ 동백섬 지심도

 

▲ 동백섬 지심도

 

▲ 동백섬 지심도

 

▲ 동백섬 지심도 마끝(KBS 1박2일 촬영지)

 

▲ 동백섬 지심도 마끝(KBS 1박2일 촬영지)

 

▲ 동백섬 지심도 마끝(KBS 1박2일 촬영지)

 

▲ 동백섬 지심도 동백터널

 

▲ 동백섬 지심도 해안선전망대에서 바라본 해안선

 

▲ 동백섬 지심도 동백터널

 

▲ 동백섬 지심도 일제강점기 군사시설 잔재 포진지

 

▲ 동백섬 지심도 일제강점기 군사시설 잔재 포진지

 

▲ 동백섬 지심도 일제강점기 군사시설 잔재 탄약고

 

▲ 동백섬 지심도 일제강점기 군사시설 잔재 서치라이트 보관소

 

▲ 동백섬 지심도 일제강점기 군사시설 잔재 욱일기게양대

 

 

■ 외도비경

    외도는 섬 전체의 2/3크기의 주섬과 나머지 작은섬 그리고 더 작은 바위섬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에는 늘푸른 840종의 아열대식물과 조각공원, 유럽풍 청원등, 이국적 자연풍경이 어우러진 국내 유일의 해상농원으로서 아름다운 환상의 섬으로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기도한다.

섬을 가득 메운 진한 꽃향기에 취해 내려다본 해금강의 절경과 남해의 푸르디 푸른바다. 그 상큼한 바다 내음을 맡으며 프랑스식 정원의 벤치에 앉아 조용히 흐르는 음악 소리에 귀 기울이면, 그것은 또 다른 세상이다.

 

▲ 외도(外島) 비(碑)

 

▲ 분수공원

 

▲ 비너스가든

 

▲ 음악당

 

▲ 비너스가든 전경

 

▲ 화훼단지

 

▲ 놀이조각공원

 

▲ 제3 전망대에서 바라본 해금강

 

▲ 제3 전망대 계단   

 

 

■ 멍게비빔밥 & 성게비빔밥

 

▲ 멍게비빔밥

 

▲ 성게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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